9월 9일 입찰 283만 톤에 279만7,500톤 응찰, 응찰비율 98.85% 최저응찰가격·낙찰가격 2만9,500원, 최고응찰가격 3만5,950원 2026년 이행연도 배출권인 KAU26의 첫 유상할당 경매가 지난 9월 9일 실시돼 톤당 2만9,500원에 낙찰됐다. 입찰수량 283만 톤에...
지난해 8월 8천원대에서 올해 8월 3만원 돌파, 탄소가격 1년 새 급등 정산기 수요·배출권 수급 변화 맞물려, 이제 시장의 시선은 KAU26으로 국내 배출권시장에서 탄소 1톤의 가격이 1년 만에 1만원에도 못 미치던...
CIX 거래·가격발견에 Carbonplace 14개 레지스트리·은행급 결제 결합 싱가포르–런던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시장 인프라 구축, 12개 금융·투자기관 참여 CORSIA·파리협정 6조 확대 속 탄소시장 경쟁, ‘크레딧’ 넘어 ‘인프라’로 글로벌 탄소시장에서 탄소크레딧의 거래부터 결제·보관·상쇄까지...
탄소중립 다음은 자연경제… 자연기반해법(NbS), 기후위기 시대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부상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은 갈수록 강화되고 있지만, 정작 세계의 투자 흐름은 여전히 자연을 살리는 곳보다 자연을 파괴하는 곳으로 훨씬 많이...
유럽에너지거래소(EEX)유럽에너지거래소(EEX)가 유럽연합(EU)의 친환경 전환 기금 목표 조기 달성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의 탄소배출권(EUA) 경매 물량을 전격 축소했다. 글로벌 원자재 가격 평가기관과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줄어드는 물량은 총 1,140만...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이 올해 들어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최근 배출권(KAU25) 가격은 장중 2만 9,700원까지 상승하며 3만 원 선에 근접했으나, 6월 10일 종가는 2만 6,450원으로 조정을...
유럽 탄소배출권(EUA) 가격이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여파로 지난 2월 이후 약 석 달 만에 다시 80유로 선(한화 약 14만원)을 넘어섰다. 현지 시간 5월 28일 탄소와 관련된 외신에...